CASES
공공기관, 발전사, 교육기관, 지자체 현장에 누적 196건을 구축함. 아래는 대표 사례이며, 사례는 계속 추가될 예정임.
대표 구축사례

24시간 상주 인력이 배치되지 않는 전산실은 발화가 시작되어도 발견 시점이 늦어질 수 있음. 연기감지기만으로는 발화 지점과 상황을 확인하기 어려움.
영상 기반 화재감시를 구성해 화염·연기를 인식하고, 발생 지점의 영상과 함께 관제실로 상황을 전달하도록 함.
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전산실 화재감시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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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외에 넓게 분포한 태양광 발전설비는 순찰만으로 상시 확인이 어려우며, 이상 발생 지점을 특정하는 데 시간이 걸림.
발전설비 구역에 화재감시 체계를 적용해 상시 감시가 가능하도록 구성함.
한국지역난방공사 신안 태양광발전소 화재감시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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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가스실은 밀폐된 환경으로, 진입 전 내부 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단이 필요함.
미세먼지, 휘발성유기화합물, 황화수소, 암모니아, 일산화탄소, 이산화탄소를 함께 측정해 밀폐공간 상태를 상시 확인하도록 구성함.
제주남부발전 소화가스실 융복합 오염측정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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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직원 인력 대비 관리 대상 구역이 넓어, 교내 전 구역을 상시 확인하기 어려움.
영상분석과 환경측정, 안내방송을 하나로 묶어 행정실에서 학교 전체 상태를 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함.
화성 새동초등학교 스마트안전스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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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별 학교마다 다른 방식으로 구축할 경우 유지관리와 담당자 교육 부담이 커짐.
파주 지역 3개 학교에 동일한 구성을 적용해 운영 방식과 관리 화면을 표준화함.
파주 운정중앙중학교 · 물향기초 · 숲노을초 스마트안전스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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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수 건물과 옥외 공간이 분산되어 있어, 안내·경보 방송이 동시에 전달되지 않으면 상황 전파가 늦어짐.
전 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관방송 체계를 구축해 안내와 경보를 동시에 송출하도록 함.
○○○군부대 전관방송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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